만성염증때문에 술 마시면 안돼서 강제로 쉬고있거든요?손님들 평균나이대보다 훨씬 젊고 술 마신 경력도 훨씬 짧은 나조차 만성염증에 시달리는데 도대체 맨날 술퍼마시고 자기관리 안 돼서 콜레스테롤마저 디룩디룩 육중한 손님들은 십몇년을 죽돌이 생활하면서 어떻게 뒈지지 않고 연명하나 신기하다 생각했는데일단 손님들이 아가씨 몸무게보다 보통 최소 1.5배는 더 나가니까 똑같은 술 양을 마셔도 해독해내는 자원이 훨씬 많기때문에 몸이 축나지 않고 버티는 것같아요.그들은 다음날도 출근하고 또 달리잖아요. 아가씨들은 술마시면서 낮일 준비하려고 일찌감치 일어나는 대신 만성 무기력증으로 바짝 말라가구요. 그게 게으름과 의지력만의 차이는 아닌것같아요.애초에 체급자체가 다른데 여자한테 술 마시라고 푸쉬하는 새끼들 돌이켜보니 그중에서도 질 나쁜 인간들이거나 뒤지게 자기중심적이고 여자를 배려대상이 아니라 경쟁자 내지는 손해보기 싫은 적으로 인식하는 찌질 병신들이었어요.가뜩이나 외모땜에 다이어트 하는 여자들 폭탄주나 독주먹이는 놈들ㅋㅋ 빈 속에 술마시고 피똥 싼 경험 한번이라도 해봤으면 술 푸쉬가 못된 짓이란 걸 본인도 아주 잘 알텐데.손님들 다 양아치라니지만 그나마 덜 똥인 인간들은 자기가 달리고싶으면 같은 남자들 술먹이지 여자한테는 강요 안 하더라구요 관찰한 바.
버블 1
· 23.06.12. 20:41
ㄹㅇ억지로 술 먹이려는 새끼들 걸리면 좆됐다라는 생각부터 듬
버블 2
· 23.06.14. 00:33
어떻게해볼려고하는 놈들뿐
버블 3
· 23.06.14. 01:28
그러네요 40키로도 안나가는 여자한테 지들 먹는것마냥 술먹이려하는 새끼들이 문제였네 저 원래도 소주한잔이 주량인데 손놈새끼랑 마담년이 양주한병먹여서 맥주잔에따라서 저 먹여서 저 ㄹㅇ 2달쉬었거든여..... 살인마들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