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라고 기분나빠하거나 호통만 치는 정도엿으면 제가 난감해하면서 사과햇을텐데 무슨 커텐 젖히고 나오자마자 소리를 꽥 지르니 말이 곱게 안나갓어요 물론 저도 처음부터 소리지른건 아니구여 아지매 꽥!!!! - 치울거에요ㅡㅡ- 아지매 2차 꽥 - 치웠잖아요!!!! - 이렇게 된거에요 뭐 죄송하다 할 틈도없이 나오자마자 뭔 연습한거마냥 반말로 찢어지는 소리로 면전에 소리를 질러대니까 거기다 치울게요~이런 말투는 안나왔어요 저도 욱한건 맞는데 언니들이 그아줌 소리지르는거 보셧으면 죄송해요ㅜ치울게요ㅜ란 말 나오는사람 없엇을거에요 진심 저도 몇년만에 그렇게 남한테 소리질러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