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당연히 만나서 밥먹고 어디가면 즐겁죠. 생각하는 방향성이나 이런 것 결도 비슷하고요.
제가 인간불신 혐오 심각하고 그래서 남에게 절대 아쉬운 소리 죽는 소리 고민 이런거 말 잘 안하는데 연락이 잘 되고 무조건 제편이에요.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친구에요. 정말 무해하고 오로지 제편이라 응원해주고 이런 사람이 세상에 존재하구나 신기해요. 정말 고마운것이 이야기하다가 제가 좀 상태가 이상하면 자기 시간되면 바로 전화와서 걱정도 해줘요. 그래서 이 친구 덕에 안죽고 살아요. 물론 저도 이 친구에게 받은 만큼 저도 잘할려고 서로 노력합니다. 참고로 남자는 아닌 동성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