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순위도 44위 원래 저렇게 득점내는 선수도 아니었고 36세 가장 나이가 많은 올해 도쿄 올림픽에서 두각을 나타냄 지금까지 경기에서 득점 순위에 오른적이 없고 터키리그에서 김연경이랑 같이 뛰던 시절엔 갓연경한테 공 토스해주는 포지션이었음 .. 배구는 3명이상이 도핑에 걸려야 실격패인데 빼박 선수생활 오래한 은퇴 앞둔 노장 선수 두명이 금메달 노리고 총대매고 약먹은 시나리오임 ... 오늘 미국한테 개 발렸으면 좋겠고 나중에라도 메달 박탈 당하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