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심해질수밖에 없는거같아요ㅋㅋㅋㅋㅋ 원래 하등하고 미개한 종자인건 아는데 전 차라리 일할때는 어차피 인간으로 안보이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거든요? 보도라 두번 볼것도 아니고 좆같네 싶음 나오면 되서요 근데 자주 마주치는 일반인 남자나 가족중에 남자는 진짜 죽이고 싶어요 길가다 트럭에 치여서 다 터져서 뒤지던가 산같은데서 모르는 사람들한테 개죽임당해라 매일 기도해요 말뽄새부터 모든게 다 좆가튼게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럽기도 진짜 상상이상으로 더럽고 ㅋㅋㅋㅋㅋ 바퀴들이 더 예뻐보이네요 진짜로 송곳으로 오천번정도만 찔러서 죽나 안죽나 해보고 싶어여 아님 염산가튼거? 부음 뒤지는지 아닌지 보거나요 조선족가튼 사람들 시켜서 함 해볼까요? 전 빵가기 싫어서ㅋㅋㅋㅋㅋㅋ 글고 저는 소중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죽이는거 말고 천천히 뒤질듯 말듯하게 피 다 빼놓고 뒤지게 하고싶은데 ㅋㅋㅋㅋ 방법 뭐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그때도 저씨발새끼들 혓바닥 길지 궁금하기도 하고ㅋㅋㅋㅋㅋ아 진심이에요 저 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
· 22.11.5. 10:27
일에 너무 지쳐서 그래요 저도 언니랑 똑같음.. 예전엔 안그랬는데 지금은 조금이라도 진상피우는 새끼 보면 진심으로 죽이고싶어요 일할때 부당한것도 예전엔 초보라 아예 몰라서 다넘어가고 받아줬는데 짬차니까 절대 그렇게 못하겠어요 일할때 절대 손해 1도 보기싫어하는 사람으로 바꼈네요 전 이렇게 바뀐게 차라리 더 낫다고 봐요
버블 3
· 22.11.5. 15:16
222 저도그래요 이일 짬차고 나이먹으니까 조금만진상부려도 할말다하고 바꼈어요 어리고 모를때 진짜 바보같이일한게분하고억울할정도에요 가끔 20살21살 어린아가씨들 지명잡으려고 일힘들게하는거보믄 노답이긴한데 짬차면서깨닫겠죠 그러려니해요
버블 2
· 22.11.5. 11:09
정상이에요 뭐 언제는 한남들이 여자 사람취급 해줬나요 고깃덩어리 취급 했지ㅋ 여자 하나 목숨 잃어도 대주고 가지 이걸 말 밖으로까지 꺼내는놈들 천지빼까린데 같은 나라 인간이라는게 믿기지가않네요
버블 4
· 23.01.9. 10:12
ㅇㅇ 일반일 투잡한지 오래인데 냄저 씹새끼들은 애초에 여자다? 상시더라도 무시가 깔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 지보다 스펙 능력 뛰어나도 ㅋㅋㅋㅋ
저도 언니처럼 ㅂㄷ할때 좃같으면 나가고 그때는 심하게 스트레스 안받았는데 코로나때 일반일 하면서 남혐 심해졌어요. 지나이 생각도 안하고 들이대고 들이대다 안받아주니 싸가지 없다고 찍히고 존나시름 차라리 테블만 뛴다면 ㅂㄷ 다니는게 남혐 들했어요. 좃같으면 나오고 한번보면 끝이니까.
버블 3
· 23.01.10. 03:06
저한테 다가오는것도 더러워요 이젠 ㅠ
버블 8
· 23.01.10. 14:01
언니 남혐은 공감하지만 이렇게 날선 워딩 상태는 언니가 되게많이 불안정해보여요 언니를 위해서 병원 다녀보시는거 어때요? 아니면 당장 일을 좀 쉬어보시고 좋은 사람들만 만나보거나... 남자여자를 떠나서 어떤 대상을 이렇게까지 혐오하고 살인충동 느껴하는건 언니스스로에게 스트레스고 독이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