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가슴 소개받고 왔다니까 그분 이름 뭐냐그래서 직접 소개받은건 아니라서 성함대기가 좀 그렇다니까 이름을 알려주셔야 자기들이 뭘 알수있다면서 계속 물어보길래 그 언니가 혹시 싫어할까봐 그냥 네이버 검색으로 체크해달라하고 말았거든요 그리고 다음에 코수술 갈때도 친구 ㅇㅇㅇ 소개라니까 아 코랑 뭐랑 하신분이구나 하면서 말해주더라구여 전 늑연골 쓰기 싫다니까 자가늑의 장점을 설명하면서 그 친구분 ㅇㅇㅇ 씨도 결국 자가늑 하신거거든요 이러면서 말해주고 ㅡㅡ 저도 주위에서 어디에서 했냐 알려달라하는데 알려주기가 좀 그런거에요 숨기고 싶은 수술들도 있고 상황들이 있어서요 민약 제가 상담만 받고 말안한 수술안한곳 알려줘도 들키게 될까봐 걱정이구 ㅜㅜㅜ 실장한테 미리 귀뜸줘도 고객이 저만있는것도 아닌데 걍 불안하구 그래요 헸던곳 알려주자니 저에대해 정보 흘러갈까봐 싫구요 원래 그런거 말하면 안되지않나요 ㅠㅠ 무튼 말해도 지인이 듣기만 듣고 내가 알 방법은 없는거라 찝찝해서 알려주기 싫은데 어떡해야 하져
버블 1
· 24.03.12. 14:11
거의 지인소개라고하면 카드나 현금할인되는경우 많거든요 어차피 지인통해서 수술얘기듣고 간거니 자가늑은 말한거같구요 다른사적인수술까지 했다고하면 그실장이 푼순거죠 거의 없겠지만 알려주기 그렇게 싫으시면 잠수나 회피하셔야죠 뭐.. 어차피 수술 케바케라 전 신경안쓰고알려주는데 가끔 부작용났다고 ㅈㄹ하는 언니들 있어서 안친하면 그냥 부작용생길지모르니까 알아서 찾으라해요
버블 2
· 24.03.12. 15:28
이쪽은 알려줘도 ㅈㄹ 안알랴줘도 ㅈㄹ인듯요 그냥 다 까먹었다 구래영 아님 지방에서 했다거나.. 가슴은 태국이나 일본에서 했다거나ㅋㅋ 아무말대잔치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