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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6일 20:08
으 ㅅㅂ ;;;; - 익명 커뮤니티
으 ㅅㅂ ;;;;
저 밤일하면서 돈꽤모았었거든요
그모은돈 절반 가까이 날린게 이집 근처 이사오고 나서 갑자기 정병걸리고 계속 골골거리고 잔병
생기고 모은돈 절반 다날리고 도망가듯이 이사감
이집 오고 일도 일년에 손가락 안에 꼽듯이 안나감
고시원부터 좋은데 후진데 이사 진짜 마니다녓는데 이렇게 최악인 동네는 없었음
논현은 거름 ㅜㅜㅜ
버블 1
· 4월 16일 20:13
ㄹㅇ 개인정
저 입문때 돈없고 막상경해서 관악구 청룡동 저 사진속 저렇게 빨간벽돌집 개후진 달동네 원룸 살았거든요 거기서 노도 입문했다가 몇달만에 단속맞고 기소유예받고 정병걸려서 히키짓하다가 대출받고 그랬는데
2년전 그래 나도 좋은데한번 살아보자하고 여의도쪽 신축투룸오피 왔는데 이때부터 저도 모르겠는데 그만둔 운동도 거의매일나가고 출근도 이제 다시 풀출해요 진짜 집이 중요하다는거 깨닳아요 집이 후지면더 우울해지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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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16일 20:28
ㄹㅇ 엠생동네임 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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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16일 20:30
논현은 터가 음기가 강함 그래서 무당집도 많아요 그거 이겨낼 기운 아니면 꺽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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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6일 20:36
@버블 3
저사주에 수많다고 하는데 음기강하다 들어요 그래서 먹혓나 ;;
저기 이사가고 눌려서 하는일도 의욕떨어지고 우울하고 뒤신들린거마냥 슬프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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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16일 20:38
@글쓴버블
양기가 강해야죠 음과 음인데 시너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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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16일 20:39
전 언주역 살았을 때 .. ㄹㅇ 언주만 살면 내가 내가 아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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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4월 16일 23:05
저지금 망해가고잇어요 터안맞는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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