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니랑 반대입장 집인데 글내용 보면 언니도 많이 배려하는 편이신거긴 한데
사실 잘때 소음 들리면 순간 화나긴하더러고요 ㅠㅠㅠ
근데 저희는 물내리는 소리까진 안들리는데 대박이다... 방음 아주 심각한듯..
저는 옆집 아재가 일찍 출근하는지 아침 6시부터 양치하는소리 카악퉤!! 기침소리 여러번 샤워기 걸다가 벽 쿵쿵치는 소리에 순간 잠깨서 짱나긴한데 이거는 잠결에 3m귀마개 끼면 잘 안들리긴헤여
저 성격 예민보슨데 전 저걸로 컴플 걸 생각은 없어요 짜증은 나지만 옆집도 씻긴해야하니 ㅠ
밤일 눈치깔까봐 저라면 이사갈거 같긴함 ㅠ 방음 굉장히 구린 집인거 같아요..언니도 그집도 둘 다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