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랑 싸우고나서 (싸운 이유는 제가 몸이 진짜 안좋아서 수술을 햇어요 엄마가 와서 간호해주셨는데요 언니가 자기친구들이랑 갑자기 몇일뒤에 몇박으로 여행가야되는데 애데리고 가면힘들고 싫다고 애맡기고가고싶다며 병간호중인 엄마 돌려보내라해서 싸웟어요 그여행가는거도 얘기안하다가3일뒤에여행간다는거고요) 엄청싸우다가 1년간 갑자기 일방적으로 차단당햇다가 생일날선물기프티콘보내더라고요 언니가 거의 남편이 망나니라 싱글맘이나마찬가지인 상태고 시간이지나 남편때문에 언니란 사람도 애키우며 힘들겠거니 이해해보자생각을햇고요 언제 자기집에놀러오라해서 (300km거리임 편도3시간이상) 다음달로 날짜 정확히잡고 언니가 그날 된다그래서 그날 일정 다빼놧었는데요 약속 전날말걸까하다가 몇일전에 가겠다고 말걸엇는데요 언니가 갑자기 너오지말라고 그날 자기 안될거같다 안되는 이유는 언니가 애기가있는데 애랑 집밖에 나가야 한다는이유 저랑잇으면 집에만잇어야하는데그게 싫다면서요 (언니 차도있고 애랑 나갈거면 저도 같이 애데리고나가도되는데 언니의 그동안 행동 성격 등등 추측으로 저말고 친구랑 이중약속잡앗다가 저 만나기귀찮아져서 그런듯) 이미 그날가려고 일반일 연차랑 그날 내려가야한다고 모든 일정다빼논상태다 가겠다고 햇더니 계속 읽씹하길래 일정은 다빼놧고갈거라고햇는데도 언니가 너가진짜 오겠다고? 톡햇고 저는 이미다정해놔서갈거라햇더니. 읽씹 딱 오는거싫어하는행동처럼보이길래 그지역에사는 다른친구랑약속잡았는데요 갑자기 언니가 약속햇던 전날에 너 내일와? 카톡 왓길래 어이없어서 계속간다햇는데 안된다고하고 간다니까 읽씹하길래 안본단뜻으로 알고 이미 난 그날 친구랑 약속잇다고하니까 아뭐야~알앗음 이러고 톡오고 끝인데 그뒤로 암말도없음 사과도없고 ㅋㅋ저도 말안걸거구요 ㅁㅊㄴ맞는거죠? 걍 이해해보려햇는데 사과도 예의도없고 먼거리 사람 멋대로 오라가라하고 역시 사람은안변하는건지 손절이맞는걸까요
버블 1
· 24.06.11. 14:22
헐 왜저래.. 저라면 두번다시 안가고 연락안해요 무개념언니네요.
버블 2
· 24.06.11. 14:29
손절이 맞는듯해요 완전 배려라고는 없는 무개념이내여,
버블 3
· 24.06.11. 15:02
그냥 거리두고 사시는게 맞을듯 .. 남편이 힘들게하고 그런다고 가족한테 화살이 돌아오면 안돠죠 ㅠ언니가 동생 만만하게생각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