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나보다 몇배는 더 많은데 돈좀 벌었다고 월세 개비싼 곳으로 이사가고 호빠다니고 이런거 보면서 왜 화류에 한번 발들이면 못빠져나간다고 하는지 알겠네여... 저는 씀씀이 일반인 수준으로 계속 유지하면서 빚까고 있는데 저언니는 남자만나느라 출근일수도 줄어드는거보고 좀 안타깝다 생각중.. 그래도 이일하면서 좀 대화통하는 사람 만났다싶었는데 이언니도 오래 못가겠네요 ㅠ
버블 1
· 6월 1일 12:45
냅둬요 나중에 후회할텐대
글쓴버블
· 6월 1일 12:45
@버블 1 괜히 혼자 그언니한테 정들어서 속으로 오지랖중... 암말 안하는게 낫겠죠?ㅠ
버블 1
· 6월 1일 12:48
@글쓴버블 몇번말하고 바뀌지않으면 그냥 냅둬요 저도 아는 가씨칭구들 몇년동안 잔소리해봤었는대 소용없음 ㅎㅎ자기가 깨우쳐야돼요
버블 2
· 6월 1일 12:54
그 언니는 그 언니대로 삶 즐기는거니까 잔소리ㄴㄴ
버블 3
· 6월 1일 12:59
ㅇㅈ 걍 그런갑다.. 하고 지금처럼 언니는 언니 인생 잘 살고 그언닌 머 알아서 살게쬬 글고 애초에 그런류는 말해도 어쩌라고 라고 샹각할 확률 90퍼 엉니처럼 차곡차곡모아 미래 개척하는 언니도 있고 그언니처럼 돈 펑펑쓰고 놀러다니고 현재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게 좋어하는 언니도 있고 그런거죠 대신 선택의 댓가는 본인의 몫
버블 4
· 6월 1일 13:11
오지랖 ㄴ
버블 5
· 6월 1일 13:24
오지랖 ㄴㄴ 기댈 가족있어서 그러는경우도 있어서
버블 6
· 6월 1일 13:39
새상에 기분파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버블 7
· 6월 1일 13:45
어쩌다가 그렇게 친해졌는데요?
글쓴버블
· 6월 1일 13:49
@버블 7 저언니가 저한테 도움을 많이 줬어요 ㅠ 댓가없이...
버블 7
· 6월 1일 15:31
@글쓴버블 댓가없이 그렇게 도와주기 어려울텐데
글쓴버블
· 6월 1일 15:45
@버블 7 그니까요 ㅠ 그래서 저도 원래 남한테 관심 1도없는데 자꾸 걱정하게되고 그러네요... 오지랖인거 아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