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이야기 써놓은 줄 ㅠ 이상하게 억까 여적여 존나 당함 ㅅㅂ 어떻게든 낮일 해볼라고 온갖거 다햐봤는데 역마살땜에 정착도 못하고 직장내 여적왕띠당하고 독고로 버티고 살아도 한계가있승 밤일은 오히려 맘은 안정됨 야행성이라 밤에 눈떠있는것도 잘 맞고 수가 많아서 주류나 술 물사업에 흐르듯 잘 맞음 홍염살도 있어서 1대1 강함 땁방이 전 오히려 연장도 잘돠고 편함. 물론 줮같은 손님만나고 간접흡연 힘들긴란데 왠만하면 낮일 가려해도 발악 다른길 찾아봐도 뭔가 정해진 길 자체가 알반스럽게는 못사는구나 예체능이나 화류 머 이런쪽인갑다 다 각자 맞는게 있구나 느낌 발버둥치다가 팔자의 무언가를 느낌 ㅜㅋㅋ 다시 돌아왔네요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