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일기예보맨 절레절레 두번다시안감 담초 보는데 언니들한테 브리핑 듣고 충격 먹엇어요 세명이엇는데 누가봐도 뚱땡 셋팅 안된 사이즈 개 딸리는 언니들이 들어가고 난 무한뺑이에 대기실행 담당은 쫄래쫄래 따라 다니면서 최소 한달은 나와야 방 본다고 미안하다고 마실거나 간식 챙겨줄려고 하더라구여 손님도 ㅈㄴ없었음 9 출근해서 열두시반까지 방 한개봄 ㅋㅋㅋㅋㅋ앉았더니 손님이 너 신규라고 추천 안해줬는데 제일 이뻐서 앉힌거야 그랫음 다른 방은 자꾸 위로 올라 오래서 거절햇더니 팅당함 담초 지리는 도파에서도 살아 남는 내가 거기는 다신 경험 안하고 싶네요 일기예보님이 가게를 옮기시면 찾고 갈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