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거 좀 싹싹하고 출근률 높아요 좋은게 좋은거지 하는 성격이에요 대기실에선 혼자 조용히 있구요 말 걸면 웃으면서 대답해줌 근데 이런 모습들을 이뻐해줬거든요 전 그냥 일하는 멤버로서 좋다 이런 건줄 알았죠 ㅆㅂ 근데 얼마 전부터 영화 보자 그러고 저한테 좋은 말 해주길래 너무 감사하다 너무 좋은분 같으세요! 이랬는데 멤버로써 좋은거나 내가 좋은거나 이러고 제가 어느 날 좀 가게에서 뺑이 탔는데 저 데리고 가서 50만원 쥐어주면서 술 먹고 근데 이건 다른 언니도 부르고 해서 그냥 통 큰 분인가보다 했음 그리고ㅋㅋㅋ 결정적으로 방금 전화 와서 술 먹자 이러면서;; 제가 씻어서 못나가여 하니까 씻었음 좋지 이러는 거;;; 안된다고 잘라 말하니 난 니를 좋게 봤는데 닌 아닌가보다 실망이다 이러고오;;;; 전화 끊고 전화 안 받으니 다른 번호로 전화 오고 용돈 준다면서 나오라고 하고….하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현재
버블 1
· 1월 11일 05:26
어린애 어캐ㅜ함 해볼라고 그러는거 가게 옮기세요 아니면 사장한테 다이렉트로 뭐라고 하고 관둔다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