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는언닌 비강남권에 분식집 차렸는데 마감칠 시간에 직원들 다 퇴근시키고 언니혼자 정리중인데 어떤 술 개떡된 한남이 들어오더니
주문 받냐고해서 마감이라고 하니까 갑자기 말죽거리 김부선처럼 젖좀보이고 떡볶이 먹을래?라고 물어봐주면 안되냐고....;;;;;언니가 손님 이거 명백한 성희롱인데 지금 안나가시면 신고할게요 이러니까 침뱉으면서 나갔대요...;;;결국 신고하고 경찰이 씨씨티비 돌려봤다는데 아직까지 잡혔단말 없고 사건반장에 제보할까 고민중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