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 연애는 사치다 손해다 하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저도 알면서도 청춘아깝고 용손 ㅅㅍ 보상심리에 꾸역꾸역 연애한번 해보고싶어서 거르고걸러 만나 봤는데 돈이랑 자꾸 환산하게되드라구여 그나마 들어앉았을때나 가게나가 버는 돈 생각안하게 돼서 그때 그나마 ㅅㅍ몰래 일반인남친 두달반 만낫어요
그러다 가게 다시나가고 또 연애하는데 자꾸 환산되고 연애에 집중도 못하겟고 오해의 불씨는 내가 만드니까 나만 샹년되는데 뭐라 변명하고 설명하기도 애매하고 ㅈ같아서 헤어지고 지금 맘편히 돈벌고잇어요
요새는 연애 생각나면 불편하게 돈찔끔찔끔 벌면서 연애할 바엔 맘편하게 혼자살면서 그깟 연애좀 참자 하고 일하니까 넘 좋아여....
일하는 동안은 연애는 내려놓는다고 생각해야돼요 ㅜ 이도저도 안되고 시간낭비 세월낭비 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