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한지도 한달이 넘었네요. 집에 찾아올까봐 차단은 못하고, 전화하지말라고 강하게 말해서 현재는 카톡만 와요 확실하게 이제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 라고까지 말했고, 헤어지고 싶다고 하기도했고 정말 의사를 뚜렷하게 표현을 했음에도 계속 붙잡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머리아파요오... 전남친 생각하면 너무 싫어서 몸서리쳐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
· 24.11.12. 08:53
신고해야될듯
버블 2
· 24.11.12. 08:54
스토킹이네요 헤어지자하고 연락거부의사밝혀도 계속 연락오는거 스토킹이에요 ㅋㅋ 절대 답장말고 걍 읽씹하세요 나중에 증거제출할일있을때 답장한거있으면 성립안되니까요ㅠ
버블 3
· 24.11.12. 09:13
신고해요..
버블 4
· 24.11.12. 09:16
다른 남자 생겼다고 하면 환승한거냐고 난리날거같은데
저는 한달내내 연락오던 오빠 있었는데 다 씹으니까 안하던데요...
그 이후로 헤어지면 무조건 번호 바꿔요... 휴
글쓴버블
· 24.11.12. 09:19
@버블 4
제가 그래서 번호 바꾸긴 했는데.. 하 .. 안전이별 하려던건데 무서워요ㅠㅠ 그냥 완전 무시해야되려나..
버블 4
· 24.11.12. 09:22
@글쓴버블
네 그냥 죽은듯이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저는 그 외에 집 주변에 찾아와서 아침에 저 구경하고 연락한 애도 있었음
그 이후로 집 알려주는거 너무 싫어요...
글쓴버블
· 24.11.12. 09:24
@버블 4
저도 어디인줄만 알려주고 호수는 아예 안알려줬긴한데... 그래도 무서워요 흑
버블 7
· 24.11.12. 16:23
@글쓴버블 어디인지 알려주면 어떡해요……….
버블 5
· 24.11.12. 09:50
그냥 답장하지말고 쥐죽은듯이 조용히 지내보세요 몸 아팠다고 하시고
버블 6
· 24.11.12. 13:58
돈 빌려달라고 해바여
버블 8
· 24.11.12. 16:58
밀어내면 더 끈질기게 붙고 싶어져요 사람 마음이 그니까 반대로 아예 질리게 하는건 어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