ㅏㅏ.... 이런 범법들 옹호하다보면 세상엔 락스언니밖에 없을거에요.. (전 락스언니 잘잘못에 관심없어요) 정도가 어느정도였는지 모르겠지만 사람 목숨이 그렇게 가벼운가요..
버블 15
· 21.09.28. 22:40
언니가 안당해봐서 그래요.. 저는 화도 잘 안내는 성격인데 진짜 이나라에 법없어 사람죽일수있다면 위층사람 죽이고싶다 생각했었어요.. 결국 이사했지만 아마 한 1년더 살았음 저도 해코지했을듯
버블 1
· 21.09.28. 20:35
애들 뛰고노는소리 진짜 개미쳐요...암만 경비실 통해서 얘기해도 매일 저지랄떠는데 사람 돌겠더라구요
버블 2
· 21.09.28. 20:55
22222
버블 16
· 21.09.28. 23:58
3 이해감
버블 7
· 22.03.16. 10:13
444애들 좋아하는데 윗층애들 때문에 애들시러짐
버블 3
· 22.03.16. 13:16
5555555지들은 꼭 아니라함 안겪어보면 모르고 귀가 트이고나서부터는 사람미침
버블 16
· 22.03.17. 06:41
66666 뛰고 소리지르는 애있으면 양심적으로 1층 살거나 단독주택 살아야해요 진짜
버블 4
· 21.09.28. 20:36
지금도 쿵쿵 거리지만 죽이진 않을건데...아 공사 좀 제대로 하지
버블 5
· 21.09.28. 20:46
이게 의견이 필요할일인가여 살인이 웬말
버블 11
· 22.03.16. 10:55
2222
버블 6
· 21.09.28. 21:12
살다살다 몇십년만에 첨으로 층간소음 겪어서 병원까지 갔는데 아직까지 밤에 잠도못자고 깨고 진짜 안당해보면 모름 살인충동 이해감
버블 7
· 21.09.28. 21:17
전 솔직히 이해는가요 겪어보면 사람 정신병자 만듬
버블 17
· 21.09.28. 23:59
222222222 아무리 항의해도 주의안함 시발럼들
버블 19
· 21.09.29. 04:14
3333333 진짜 정신병와요 겪어보기전엔 이해못함 ㄹㅇ
버블 16
· 22.03.16. 07:40
44444
버블 22
· 22.03.16. 12:06
5 첨엔 죽고싶다가 죽이고싶다가 다시 죽고싶다가 반복
버블 24
· 22.03.17. 01:39
66 저 지금 빌라사는데 진짜 백번 이해감요
버블 8
· 21.09.28. 21:23
미리 언질 줬는데도 또 그런다? 이건 해보자는 거 아닌가 정신 돌아요 진짜 ㅠㅠ
버블 1
· 21.09.28. 21:37
얼마나 심하면 저랬겠어요 이해감 층간소음 안겪어보면 진심 몰라요 머리 쿵쿵 내리치는거같고 사람 미침
버블 11
· 21.09.28. 22:03
정신병자한테 죽임당한거네여 조현증인가
버블 12
· 21.09.28. 22:05
헐 일반적인 살인이어도 약간 옹호 30% 그래도 살인은 좀 70%였는데 팔까지 자른 거면 싸패였나 봐요..
버블 20
· 22.03.17. 06:42
정글도로 팔 자른 사건이 이거죠?
버블 9
· 21.09.28. 21:46
사람 죽이는건 오바인데 층간소음 진짜 눈깔돌긴해요 뉴스보니까 전에 신고도 했었다는데 저도 층간소음 2년동안 겪었었는데 미치는줄알았어요 환청까지 들리고 맨날 잠도못자고ㅠㅠ
버블 10
· 21.09.28. 21:58
이건 뭔 개소리? 일베세요? 댓삭튀 했네 ㅉㅉ 역시 전라도 이지랄 해놨네 일베새끼
버블 13
· 21.09.28. 22:09
그쵸 ㅜ 저도 층간소음은 없었고 방음 안 되는 집 때매 옆집 여자 소리 지르는 거 종종 들었었는데 진심 죽이고 싶었었는데 제정신이면 죽이진 않죠.. 근데 얼마나 열받고 좆같았으면 죽였을까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그래도 살인은 아닌 거 같아요 ㅜㅜ 하 근데 아파트면 쉽게 이사도 못 가는데 진심 칼로 쑤시고 싶을 것 같애묘
버블 14
· 21.09.28. 22:19
층간소음 개짜증
버블 12
· 21.09.28. 22:43
저 진짜 화잘안내고 사기도 당해봤지만 사기당햇을때도 죽여야겟다생각안하고 제탓했단말이에요? 그리고 손님이 ㅈ같니굴어도 응 넌 저능아야 하면서 걍이해하고그랬는데 층간소음 반년 겪으니까 진짜 찔러죽이고싶다 생각했어여 진짜진짜 이해범주를 넘음 물론 전 이성적인 인간이라 이사했지만 그마음이 이해는가요 층간소음 보복이나 살인 꽤있어요
버블 3
· 21.09.29. 00:01
층간소음은 진짜 여러번말해도 또그러고 또그러고
버블 18
· 21.09.29. 00:11
층간소음 스트레스 받은 건 이해가는데 엄마 아빠 다 몰살 시켜버려서 남은 10대 자매들은 불쌍… 아파트가 구려서 시공사 문제 일수도 뭔가 안타깝네요
버블 2
· 22.03.16. 09:11
그레도 살인은 개에바쌈바여 이런식이라면 손님 다죽여도 무죄요
버블 20
· 22.03.16. 10:08
222 살인을 정당화 시키기엔 개에바
버블 21
· 22.03.16. 10:27
저 새로이사왔는데 밑에집부부가 매일 여자는 잔소리에소리질러요 하루에 6시간..남자는결국폭력쓰고 그럼애들까지 우는소리.부부싸움 일주일에삼사일..층간소음쿵쿵쿵도 겪었는데 더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