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인 손님이 지명해서 10번 넘게 앉혀주고 한 번 올 때마다 5시간 이상은 놀고 가요. 방에서 술 아예 안 먹이고 게임도 안 하면서 완전 편하게 있게 해주고요. 연락 많이 하는데 손님이랑 억지로 연락하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로 유머 코드 잘 맞고 저한테 조언해주는 게 도움이 많이 돼요. 가끔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올리브명 교환권 같은 선물도 많이 보내줘요
고민은 이번주 주말에 처음으로 밖에서 만나기로 했는데(외티 얘기 없음) 만나면 섹스를 할 거 같거든요??? 친한 아가씨들 얘기 들어보면 밖에서 돈 안 받고 만나면 가게 와서 돈 쓰기 아까워 한다느니 한 번 먹은 여자는 굳이 앉힐 필요 없으니까 몰래 가게 놀러다니거나 그 사람 빼고 초이스 보여달라고 부탁한다는 얘기를 들으니 만나는 게 겁이 나네요ㅠㅠ 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느껴지고 너무 잘 챙겨주는데 저랑 섹스하고 나면 흥미가 떨어지거나 술집년으로 밖에 안 볼까요?
손님 좋아하는 거 같은데 팩폭 부탁드려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1월 11일 17:50
그냥 언니 맘가는데로 해요 옆에서 누가 ㅈㄹ해봤자 내가 좋아하면 끝인데 뭐 ....
버블 2
· 1월 11일 17:52
밖에서 만나면 지명은 끝이라고 봐야함
버블 3
· 1월 11일 17:55
언니 배드걸이 되시길..그래야 언니가 상처 안받음 돈줄로 봐야도ㅑ...
버블 4
· 1월 11일 17:57
아니 당연히 술집 여자로 밖에 안 보겠죠 언니… 이걸 질문이라고.. ㅠ 제발 마음 주고 그러지 말고 확실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