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자주 가는디 시골 느낌 좋아하는 것만 아니라면 도쿄 추천해요 한국어 제일 잘 되어있고 혐한도 아예 없다시피해요 어딜 가도 친절해요 오사카는 혐한 가끔 보이고 바가지 씌우는 장사치들 많음 한국인 무시하는 분위기 없지않아 있어서 사전 조사 필요해요 분위기 따라 들어가기보다는 로컬 맛집 위주로 다녀야 함 교토도 나쁘지는 않아요 근데 교토는 공항에서 오사카를 거쳐 이동이 필요하고 역시 장사치들 많고 혐한을 대놓고 드러내는 경우는 오사카에 비하면 적은 편인데 특유의 교토 화법으로 한국인 돌려까는 점원 간혹 있어요 첫여행에 교토만 갈바엔 도쿄가죠!! 아니면 비교적 저렴하고 소도시 느낌이 좋다면 후쿠오카도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