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럽고 신기해요 타고난건지 일하다보니 요령이 생긴건지… 화류는 너무 드문드문 일해서 솔직히 요령 이런거 없고 그냥 술 따라주고 자리 정리해주고 말동무나 해주지.. 뭔가 손님 잘 다루고? 그러진 못하거든요? ㅜ 룸빵에서 맞으면 부모님 아실까 걱정돼서 뭐 어케 하기도 힘들고요 ㅜㅜ
버블 1
· 어제 오전 8:28
제가 잘 누르는지는 모르겟는데 일 잘한다고 진상 잘 다룬다는 말은 많이 들엇어요 근데 이런말 들을때마다 아니 그냥 원래 성격대로 하는건데 내 본성이 챙려인건가 이런거 잘한다는 소리 들어서 뭐하나 이런거 잘해서 어따 써먹나 화류 일할때나 좋지 언제까지나 계속할 건 아닌데 아 근데 지금 막상 화류 일 하고 있으니까 좋은건가 이러면서 넘 현타와여
저 잘 누르는데 아슬아슬하게 선타면서 무례해지면 되더라구요 애교도 좀 부리고 나랑 결혼하자 햇다가 하 헤어지자 이러면서 정신 빼놓음 뇌빼고 말진손진 다 눌러요 그러니까 나중에 마담이 너 손님 잘 누르더라 저 방 들어가자 하던데 걍 다 같은 사람이고 놀러온거고 저한테 큰 기대 없을거 아니까 진상 튀어나올거같으면 저도 진상부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