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만났고 이제 23살이요 3년 넘게 만나서 너무 익속해지고 제 삶의 한 부분이 된 것 같애요. 헤어져서 정말 힘들고 가슴이 답답해 죽겠어요. 출근하면 괜찬아지는 줄 알았는데 방금 집에 와서 또 울었네요. 부모님 해외에 계셔서 진짜 전남친이 유일한 가족인 느낌이었어요..
혹시 장기연애 해보신 언니들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ㅠ 솔직히 저도 이사람 아닌 거 너무 잘 알지만 마음이 약하네요. 연락하고 싶고 몇개월이라도 더 만나고 싶어서 돌아버릴 것 같아요. 제발제발 쓴소리 좀 해 주세요
버블 1
· 4월 1일 06:46
ㅇ
버블 2
· 4월 1일 06:56
이제 스무세살인게 ㅈㄴ부럽다;; 남자 더만날수있잖아 쓰발
버블 3
· 4월 1일 07:08
나중되면 3년 벌 거 아니에요 저는 9년 만나고 헤어짐 다 부질없어..
버블 4
· 4월 1일 07:16
저랑 똑같네요 원래 스무살에 처음 했던 연애가 제일 힘든 것 같아요 좋게 헤어졌으면 양반이네요 전 개쓰레기여서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