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사실적시도 명훼도 있군요 그러면 고소를하려면 밤일한거 사실인것도 인정해야하고 막 그런걸까용?ㅠㅠ 지금 유튜브하려고 몸이랑 입술 밑으로만 보이게 (눈은 가리고) 영상을 몇개 찍어두긴했는데 친구들이 얼굴 다 공개해서 유튜브하고, 하는김에 인스타까지 하면 (인스타는 보통 얼굴 전체공개하니까) 훨씬 잘될텐데 계속 이런말하니까ㅋㅋㅋㅋ 약간 혹하게되고 그러네용..ㅋㅋㅋㅠㅠ 텐프로 하이사이즈 아니고 그냥 기타순이지만 계속얘기들으니 괜히 혹하게돼요
버블 1
· 24.02.17. 03:50
그렇게까지 언니를 미워했던 사람이 있을까요??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댓 적어요.. 안좋게 된다면 고소하고 인실ㅈ 보여줍시다!ㅜㅡㅜ 잘되길 바랄게요!
글쓴버블
· 24.02.17. 04:01
제 지인들중에선 없긴한데 손놈이 노콘 로진 등 절대안되는짓하면 제가 좀 싸가지없게 거절하거든요ㅠㅠ(원래 착하게 거절했었는데 손놈 종특인지 좋게 거절하면 말안들어서 힘들고 정신나갈거같아서 이제 싸가지없게거절해요..) 손놈새끼들이 혹시나 화밍하려나?해서 걱정을 좀 했어용ㅎㅎㅎ ㅠㅠ 안좋게되면 고소하고 인실ㅈ!! 파이팅!하고있어야겠어요 감사해요 언니도 다 잘되고 복많이받으세요❤️
버블 2
· 24.02.17. 03:43
성형조금이라도하고 하는거추천이여ㅠ
글쓴버블
· 24.02.17. 03:53
밤일병행하면서 얼굴공개는 절대x일까요?ㅠㅠ 아직 청산하려면 몇년 더 걸릴거같은데.. 지금 일단 몸까지만 보이는 영상 찍어서 편집하고있긴해용.. 눈,코는 성형못하는데 (의사가 해도 별차이없거나 마이너스될거같다고 말렸어요ㅠ 너무 예뻐서말렸거나 이런게아니라 그냥 성형하기에 조건이 애매한가봐요) 필러라도하고 얼굴공개하면 될까요? 빵빵이되는 필러, 체형골반필러같은거라도..ㅠㅠ
버블 3
· 24.02.17. 03:50
근데 유튜브는 화밍된사람들 거의 없지않나요? 화밍되도그냥 뼈창컨셉해도되고 화밍됐다해도 흐지부지넘어가고 대중들은 기억못하고 루머취급하고 계속 본업만잘하면 유지되던데여
글쓴버블
· 24.02.17. 03:58
유튜브에 이쁜 사람들꺼 보다보면 가끔씩 ㅇㅇ다니지않았냐 ㅇㅇ에서봄 이런 댓글보이긴하던데, 인스타만큼 심하지는 않은거같아요..! 가끔 인스타 라방 예쁜언니있다해서 가서보면 채팅에 ㅇㅇ부산ㅇㅇ(업소이름?) 다녔나요 이런거 많길래 깜짝놀랬네요ㅠㅠ 앗 저런 떠보기식 댓글달리거나 화밍되면 다 고소해야지 생각했었는데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는경우가 많나봐요
버블 4
· 24.02.17. 04:00
세상이 생각보다 좁긴 해요.. 저 가게에 몇일 출근도 안 한 아가씨중에 한명은 그 뒤로 미스코리아 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계정까지 알게됐고, 또 다른 한명은 그당시에 한달에 두번밖에 출근 안 한다고 했는데도 유투브 알고리즘에 떠서 유투브하는 거 알게됐어요ㅜ 후자 언니는 구독자수가 매우 적어서 유명해지진 않았는데 그래도 알아보는 사람은 생긴다는 자체가ㅜㅜ 저같은 사람 말고 질투심 많은 아가씨나 업계 사람들이면 약오르는 짓 할 수도 있겠죠. 뭐어때 모드로 나갈 멘탈 유지할 자신 있으면 괜찮은데 구독자 몇십만명 이정도로 유명해지면 피곤할 일 생기긴 할 것같아요. 저는 그래서 얼굴까고 하는 컨텐츠는 안 만들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