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구 평범한 또래여자 단짝
있었으면 너무 멘탈안정에 도움 될거같아요..
어릴때부터 가정 지지 없어서 여자 베프들한테
의지많이하고 서로으쌰으샤하고 여행다녔는데
화류 오래하다보니 전부 끊겼어요 너무너무 그리워요
그 평범한 안정감이...
일단 이세계에 발들인 이상 행복이랑 서서히 멀어지는거같아요 서서히 물드는게 진짜 자기자신도 의식못하는 사이에 어느새 뼈가씨 되어있고 참..
우울증 한번오면 세월순삭 눈뜨고 코베인 느낌...
근데 평생 완치없는 불치병이라 마음의감기처럼 낫질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