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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5일 16:25
어제 땁으로 온 손한테 할말 없어서 - 익명 커뮤니티
어제 땁으로 온 손한테 할말 없어서
강아지 키우냐 질문햇는데 하필 강아지 며칠 전에 죽었다고 해서 갑분싸 되고 슬픈 노래 혼자 부르더니 끅끅대면서 울더라고요 저도 노견 키워서 이입되니까 괜히 슬프면서도 당황스러웠어요.. 이제 반려동물 키우냐는 질문도 잘 못하겟네여 ㅠㅋㅋ
버블 1
· 3월 25일 16:26
재수가 없을라면 뒤로넘어져도 코깨진다자나여 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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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25일 16:50
의도한거 아닌데 탈룰라 ㅜㅜㅜ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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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승호
· 3월 25일 16:51
1:1 채팅
아다리가..ㄷㄷ 신기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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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25일 16:56
저도ㅠ그런적 몇번 있어요ㅠㅜㅜ내가 운적도 있고 손놈이 운적도 몇번 있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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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25일 16:58
그냥 공감해주면 되죠 언니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알고물어본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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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3월 25일 17:02
진짜 아다리가 어떻게 맞으면 하필 몇일전에 하늘나라로 갔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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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3월 25일 17:22
같이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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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3월 25일 17:24
와 저도 우리애기 보내고 1년동안 우울증와서 공감은 하는데 그와중에 룸빵올 정신은 있냐...대단하다 부모가 죽어도 룸빵못잃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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