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다 끊고 일만한지 6개월 됐고 이제 밖에서 만날 친구는 아예 없고 같은방 들어간 언니들도 엄청 재밌거 착하신 언니들 많았는데 너무 이뻐서 먼저 말은 못걸겠어서 친해지진 못할거같고 그냥 개꿀젊손 걸려서 편하게 먹을때가 제일 마음편하고 일하고 집오면 그날은 폰만하고 배달시켜먹다 자고 다음날 일가는게 아예 반복이에요 연락오는사람도 담당 출근 문자밖에 없을정도에요 진짜 독고로 일할때도 아는 언니들이 한명도 없어요 방 하다가 서러운 일 있으면 예전에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술먹자하고 했는데 이젠 그럴사람 조차없고 연애도 안한지 1년이 되가서 너무 외로운데 평생 못할거같아요
버블 1
· 3월 30일 23:55
전 연애 무경험 친구들도 고향 친구들 뿐 서울에 아무도 없음 언니 목표를 만들어요 바쁘게 살면 그나마 나아요..
글쓴버블
· 3월 30일 23:58
@버블 1 감사핮니당 저도 아므도없어요 목표 만들어서 천천히 하고잇어여 ㅎㅎ
버블 2
· 3월 31일 00:22
전 원래 사람 엄청 좋아하고 친구들 많이 만들고 그러는 성격이었는데 이일하면서 인류애 상실해서 친구 안만들어요 화류친구도 몇명 사겨밨는데 다 끝이 안좋더라구요 연애는 말모 ㅋ 한남들 개병신이라 안만나줌 걍 독고가 훨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