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너무 잘돼고 목표가 있어서 본업 때려치고 일하고 있어요 일 한지 1년?된거같네요 그동안 별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일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표정이 너무 굳어지고 왜 웃고 들어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손놈하고 얘기 하기도 싫고 별 ㅈ같은걸로 말 안걸었으면 좋겠는데 병신마냥 대화 하니까 진짜 병으로 머리 깨 죽이고싶은거에요 방 들가면 실나이 얘기 해도 감았다고 장난치는 새끼들 원래도 많은거 아는데 요샌 걍 병신같고 저런 질떨어지는 농담으로 관심 끌고 싶나 싶어요.. 저능아들이라 틀린 얘기 맞는 말처럼 꾸며내는것도 좆같고 꼴에 남자라고 가오는 있어서 정정해주면 자존심 상해하는게 진짜 븅신이란 말밖에 안나와요 ㅅㅂ.. 저도 참아야 되는데 요새 슬럼프와서 못받아주고 만약에 장난식으로 몇번 저 갈구면 저도 돌려서 못생겼다 멍청하다 나이값못한다 이런걸로 돌려서 까버려요 다른 손님들은 웃는데 제 파트너는 지 까는거 아니까 썩창ㅋ.. 물론 방분위기는 당연히 맞춥니다 언니들 피해는 절대 안줌.. 원초원메 안되는거에 의미 안둿는데 표정이 개썩창이니까 삼연속 사연속 못들어가고 하니까 신경 안썻는데 신경쓰게 돼고 지쳐서 목표갯수 못채우고 집가니까 현타가 너무 와요 이번달도 목표금액 못채웠는데 통장잔고 보면서 한숨만 나오네요 시발 그냥 죽고싶고 스타일링 아직도 잘 못잡은 케이스라 이것도 스트레스고 언니들도 이런적 있으시겠죠? 뭘하면 좀 풀릴까요..하아 ㅠㅠ
버블 1
· 4월 25일 20:46
언니 답이 너무 쉬운데요 ? 저정도면 돈 당장 나갈돈 급한거 아니면 일 쉬고 제주도를 가든 뭘 하든 우선 장기로 일 쉬어봐요 2-3주라도
글쓴버블
· 4월 25일 23:07
@버블 1 고마워요..성격이 왜 갑자기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버블 1
· 4월 25일 23:10
@글쓴버블 전업되고 일년이면 그럴만해요 언니가 이상한게 아니에요 쉬면 좋아질거에요 분명
글쓴버블
· 4월 26일 00:34
@버블 1 정~~말 오랜만에 따뜻한 말 들어봐요!! 언니 고마워요 행복하길 바랄게요❤️
버블 2
· 4월 25일 20:46
걍 이일관두는게 나을듯
글쓴버블
· 4월 25일 23:08
@버블 2 원래 아무생각 없이 다녔어요 일 관둘수 있음 관뒀겠죠 슬럼프 온거같아서 쓴글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