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년전에 세례를 받았었어요 이후 기도응답을 받은적이 있었는데 그이후로는 점점 악한 상황만 치닫게되고 주일에 갈때 이젠 응답이 없는 기도를 계속하는것도 힘들더라구요 방에 작은 십자가상이 있는데 점점 힘든일만 생기니 십자가상도 보기가 싫어질때가 있더라구요 기독교이신분들 저같은상황때 어찌 극복하셨나요
버블 1
· 24.06.8. 18:07
언니 전 기독교가 아닌데 응답은 어떤식으로 들리나요 ??? 질문 불쾌했음 죄송해요 그냥 정말 궁금해서요
버블 2
· 24.06.8. 18:12
그냥 울면서 계속 기도해요 ㅠㅠ
버블 3
· 24.06.8. 18:14
근데 신인데 옆집 바둑이도 아니고 부를때마다 답하는것도 이상한거아니예요?
버블 4
· 24.06.8. 18:19
@버블 3
22저도궁금
버블 5
· 24.06.8. 18:25
@버블 3
33ㅋㅋㅋ바둑이 ㅜㅜ 넘웃겨요
버블 6
· 24.06.8. 18:26
@버블 3
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7
· 24.06.8. 18:27
언니가 눈을 감고 사는데 주님이 아무리 길을 보여주려 하신들 소용이 있을까요..
십자가상은 치워두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것도 일종의 우상이라ㅠ 중요한건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믿음에 있는거죵
버블 8
· 24.06.8. 18:37
저는 아주 어린아이때, 아버지께서 운전 하시다 차 반만큼 물이 차서 기억은 안나지만 방언을 했다 하시더라구요 그 이후로 안들려도 될게 들렸던거 같은데 귀문은 아예 닫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