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경험있거든요몇년전에 장안동 ㄴㄷ 나갔는데실장이 저보더니 대놓고 ㅈㄴ 예쁘구나 너몸매가 진짜 예술이구나 이지랄 하더니콜 잡을때 가게에다가 완전 에이스 왔다고미친놈이 지랄병 떨어서 부담스러워서한 이틀 나가고 거기 차단하고 안 나갔어요문제는 제가 그 정도가 아니라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그때 속으로 미친놈 약 쳐먹었나 이랬는데지금 다니는 사무실 실장은사이즈 진짜 안 나오는 아가씨 있는데실장 지 자신만 몰라요사이즈라는게 얼굴 하나만 보는게 아니라몸매며 스타일 전체도 포함되잖아요전에 일하면서 전체적인 비율 옷 스타일 화장법 등40대 초중반같은 아가씨가 20대 후반이래서헉 했는데 알고보니 우리 사무실이더라구요근데 초이스가 엄청 안되나 봐요특히 젊은 손님방은 90프로 뺀찌 당한대요전 너무나도 이유를 알거 같은데실장이 계속 혼잣말로 애가 표정이 안 좋나도도해 보여서 그런가얼굴은 예쁜데 이유가 뭐지 흠....솔직히 옷 스타일 구두 메이크업만 바꿔도180도 바뀔거 같은데 친하지도 않고괜히 오지랖 부려서 뭐해요그냥 가만히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