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친구들테 손님들 소개해줘봤는데 초짜때는 감이 안잡혀서 손님이랑 내 눈치보다가 잘 못끊는 경우 있더라구요 ㅋㅋ 저 아는 친구 기쎄고 새끼마담도 했었고 손님들이랑 자주 다투고 말 막하는데 ㅋ 제 소개로 일 하러 가니까 손님이 저랑 친한 사인줄 알고 나한테 실수안하려고 세상 요조숙녀 됐더만요 ㅋㅋㅋㅋ 그래서 앞으로는 그냥 편하게 해도 된다 내 눈치 안봐도 된다 했어요 ㅋ 언니 친구분은 잘되라고 조언해주는건데 왜 서운해하고 화를 낸대요 ? 노이해 뭐 친구사이에 가르친다 느꼈나 그냥 소개해주지 마요 도와줘도 고마운지도 모를듯 저도 소개비라도 많이 받으면 몰라 소개비없이 친구들 소개해주다가 친구 잘못 아니더라도 현타온적 몇번 있어서 이제는 잘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