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 가려니까 꿈도 개진상한테 처맞는 꿈 꾸는데 머에요 ㅠ?
한 오일만에 출근할려고 잠 잘오는 김에 푹 자야지 넉넉히 잣는데
평소엔 잘 꾸지도 않는 좆같은 꿈을 다 꾸네요
아닌거 같아도 신경 많이 쓰나봐요
꿈 내용도 방에서 거울 보는데 화장이 하나도 안돼있어서 와씹 미쳤나 아무리 오랜만이라도 화장도 안하고 출근햇네 어이없던 차에 옆에 손님이 잔 또 쏟아서 내발에 다떨어지길래 옆에 언니한테 아시발 이새끼는 또 이지랄하고 갓네 하는데 없는 줄 알았던 손님 딴자리 가 잇어서 다듣고는 저존나 팰라다가 옆에서 사람들 말리고 ㅠㅠ
그러는중에 깻는데 출근한다고 꿈까지 꾼게 어이없어서 눈물 나더라고옄ㅋㅋㅋㅋㅋ
아 생생해서 괜히 찝찝하네요 출근전에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