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그런 언니도 있긴해요 상대가 잘못한건 맞는데 그 언니가 거절도 잘 못하고 그런말은 일절 못해서 웃고 받아주니까 더 만만하게 보고 행동하고 당하고 매번 같은 가게 다른 언니들한테는 안그러는 손님들이 그 언니한테만 가면 진상짓해서 본인 스스로가 힘들어하는데 그렇게하는 손님이 나쁜건 맞지만 왜 꼭 그언니한테만 그런일들이 계속 생길까 안타깝죠 조금 싫단말이나 거절의 의사표현도 좀 명확하게 할줄 알아야해요 ㅠㅠ 다른언니들한테 그런일이 생기면 같이 손님 욕하느라 바쁜데 그언니가 또 그런이야기하면 우리도 다 봤던 손님인데 걔가 그랬다고?? 몇번 손님 욕하다가 지금은 너가 너무 착해서 그래 안된다 싫단 말 해도 지명하는 애들 많으니까 그런거 눈치보지말고 말하라고 오히려 더 매력있게 보는 애들도 있다고 그런말 해버릇해야한다고 다들 이렇게 말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