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매 사이즈일때(양윤은 꼭 하라 들음 인생이 바뀐다고 ;ㅋㅋ) 룸보도 햇엇는데 손들한테 번호 많이 따이고 지명 많았음 근데 일하면서 못생겼다고 쿠사리 존나 처먹어서 마음 크게 먹고 반년동안 양윤+눈+이마+얼지흡 시술 등 관리 빡세게 + 다이어트로 7-8키로 빼고 나서 룸보도 나갔을때 영업진들 태도? 라 해야되나 달라진게 보였고, 전보다 방보기 훨씬 쉬워짐+ 손님들이 나한테 막대하는 경향 확연히 줄어듦(대구 남자 성격 장애인거 감안해도) 성형+다이어트 전에는 방 보기 너무 빡셌음 멘탈 존나 갈렸음 맨날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해서
결론적으로 사이즈업 + 방보기는 훨씬 쉬워졌는데 중요한건 지명 하나도 없음 물론 초이스 보면 바로바로 들어가니까 상관은 없는데 더이상한건 이제 손들이 내 번호를 안땀 ㅈㄴ 왜인지 모르겠음 가끔씩 문돼들만 번호 따가서 로진 부리긴 하는데 그것도 극소수고.... ㅈㄴ 의아함 사이즈 안됐을때 지명 많고 번호 많이 따였었다는 게 아직까지 의문이요.. 심지어 그때는 아재들 원픽이라 (지금은 문돼 + 젊손픽 ) 스폰 제안이 많았었음 왜인지 이유를 모르겠네
버블 1
· 2월 22일 08:07
와 저도에요언니 ㅋㅋㅋㅋ 저는그래도 아직 아재들한테 먹히는게 아직민삘감 남아있구 양윤만해서 언니는눈이마 건드려서 성미되서 그런거아닐까여
글쓴버블
· 2월 22일 08:13
@버블 1 양윤이 진짜 사이즈업 확실한 수술같긴 해요 ㅠㅠ 전에는 맨날 주걱턱+비대칭 소리 들었는데 이제는 예쁜 연예인 닮았다는 소리도 들어보고 얼굴 작다는 소리까지 들어봐써요....광명쓰..🩷 아재 젊손 둘 다 장단점이 있는 듯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