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체중에 초이스 엄청 갈리는 스타일인데.. (얼굴에 살이 붙더라구요ㅜㅜ) 일을 거의 안하다싶이 살다보니 살이 야금야금 찌더니.. 결국 60까지 쪄버렸어요ㅜ;;;;;;; 덕분에 없던 이중턱이 생겼어요.. 이중턱정도가 아니라 턱이 하나 더 생긴??ㅜㅜㅜ 46ㅡ48이 베스트인데.... (키는 165) 중반때까지는 53에서ㅡ46까지 빼고 복귀했을때 전혀 이상없었거든요?! 근데 2년정도사이에 노화 엄청 직격탄으로 맞고.. 지금 옷들도 하나도 안 맞고.. 당장 정신줄 잡고 일해야 하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 몇몇글읽으니 나이들고 살 넘 빠지면 더 늙어보인다는데.. 지금은 퉁퉁한 돼지저금통 아지매... 휴 답정너네요 쓰다보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잘나갈때 왜 게으르게 살고ㅜㅜ 마지막으로 기회왔을때 열심히 못 하고 이제와서 이러는지...... 고구마답정너글죄송합니다.... 더 늙어보이더라도 우선 빼긴 빼면서 스킨보톡스나.. 인모드같은 시술 해보면 괜찮으려나요? 피부과안간지도 몇년짼지...ㅜㅜㅜㅜㅜㅜㅜㅜ 멍츙한 노인네 살려주세요ㅜㅜㅜㅜ
버블 1
· 24.03.31. 16:43
나이들어보여도 빼고 시술 조져야죠 이것저것 고민하면 암것도 못고침 시술로 이중턱 조지고 살 존나빼고 얼굴 녹는서 같으면 쥬베룩볼륨이며 실 다걸어놔여 팔릴 날 얼마 안남았다는 마음으로 독하게 때려박아야함용
글쓴버블
· 24.03.31. 16:48
감ㅅㅏ해요ㅜ 나이들고 다시 일하려다보니 옛날같지 않으니 유리멘탈돼서 더 시간낭비만 해댔는데 언니 댓 캡쳐하고 맘 다잡았어요ㅜ 팔릴날 얼마 안 남았다아!! 감사해여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