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으로 눈에항상 독기품고 기싸움 안지면 될까요? 딱 할말만 하고부당한건 부당하다하고. 평소에 최대한 가리고 무난하게 입고 쌩얼로 다니고..?
아 그 일반시절에도 술집여자 떠봤다는 썰 저에요ㅡㅡ나이먹었거나 못ㅈ생겼거나 한애들이 그런식으로 괴롭혔음
ㅋㅋㅋ여초쪽에서 강사로 잠깐 일했을때도 품평 질투 지렸어요 그냥 그런애들은 무시가 답이에요
그리고 남들 앞에선 무조건 피해자인척 불쌍한척 순진한척하세요
ㅋㅋ 어차피 언니 싫어하는 사람인거잖아요? 그냥 일말의 신경도 쓰지 마세요. 언니가 정규직이건 계약직이건 그 회사 있는 동안은 경력인정 되는건데 그냥 그런년들 신경도 쓰지 말고 일이나 해요. 걔가 뭔 얘길 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웃 오브 안중으로 독고다이로 일하면 얘기도 안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