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관은 풀이해주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조금씩 달라지긴 하는데 큰틀은 같아서 심심할 때 한번씩 보는 편이고
점은 용하다는 곳 가봣는데 개뿔 못 맞추고 444,440원 내고 부적 써야 나쁜 기운 막을 수 있다는거 개씹소리ㅗ 하고 안햇는데 아무 일도 없었음. 신점은 안봐여
그때후로 신점은 괜히 심심풀이로 갓다가 안좋은 소리 들으면 기분만 ㅈ같고 진짜 안좋은 일 생기면 그때 부터 중독 돼서 돈 백 갖다 바치며 굿하고 악의 굴레에 빠질것 같아서 궁금하지도 않음
참고로 용하다는 점집 소개시켜준 사람 맨날 신점 보고 부적 쓰고 초 켜고 도자기 사고 굿했는데 지금 빵 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