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에 50도 못벌까봐 전전긍긍하는데친구는 스폰도 있고 용돈 챙겨주는 손님들도 있어서한달에 3000이상은 고정적으로 수입이 나나봐요다른 친구들이랑은 손님없다 힘들다서로 위안하고 그러는데얘한테 그런말하면 아진짜? 힘들겠다 ㅠㅠ이러고 이해를 못해요 비꼬고 잘난척하는 늬앙스는 아닌데그냥 불안감이 하나도 없어보이고쟤앞에서 힘들다고 말고 못하겠어요쟤는 걱정없이 잘 버니까 가끔 고민이 스폰이 힘들게 한거일주일에 세번이상 찾아왔다 이런거그래도 돈은 잘 챙겨주더라구요선물도 잘사주고요 저는 배부른 소리한다 생각드는데이 생각드는게 못난거 같기도하고 당연한건가ㅜ싶기도하고친구랑 연락을 잘안하게 되네여 ㅠ
돈 잘벌고 행복해보이는 친구 ㅠ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23.07.21. 11:25
친구도 말 못 할 고민이 있지않을까여 꿀손만있는게 아니라서..
버블 1
· 23.07.21. 11:34
언니가여유가없어서 그래요 ,, 일이나 돈적인 얘기는 하지않는게
버블 2
· 23.07.21. 11:39
솔직히 혼자 잘되는데 친구들은 다 힘들어서 앓는 소리하면 할말 없을거같아요 거기서 그 사람이 위로해도 아니꼽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고요 그 언니는 문제없어보여요 그리고 언니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요 ㅜㅜ 질투는 인간의 본능이고.. 원래 사람은 힘들면 비교하게되고 남의 행복만 보게되는것 같아요 그럴때 그냥 잠시 안보고 멀어져요 ㅠㅠ 그게 나아요
버블 8
· 23.07.22. 03:54
삭제된 댓글입니다
버블 3
· 23.07.21. 11:55
자연스러운거 같아요 서로 상황이 다르니까.. 그럴땐 조금 멀어질수있죠
버블 4
· 23.07.21. 13:54
독한말이지만 이래서 사이즈 맞는친구들끼리 수입같은친구들끼리 놀아야돼요..이게 한번 삐그덕 되기 시작하고 언니처럼 서운한 감정이 들기 시작하면 것잡을수가 없더라고요...그친구도 말못하는 고민 많을수도 있어요 남의 돈 턱턱 받는거 보통일 아니예요 배짱도 좋아야되고 머리도 잘굴려야되고 운도 따라줘야돼요 근데 이거 얘기하면 다 공감 못하잖아요 당장 앞에 받는 숫자만 생각하고 복에 겨운소리 한다고 생각하니까 단순한 고민만 말하는걸거예요..
버블 5
· 23.07.21. 16:49
언니가 마음에 여유가없으니 그런거같아요 그친구가 비꼬고 재수없게 잘난척하는거 아니라면서요! 잠깐 거리뒀다가 나중에 보는게 나을듯. 사이즈랑 수입 비슷한 사람끼리 친구하는게 젤 편한거 공감
버블 6
· 23.07.21. 17:32
자기얼마 벌었다 받았다 자랑하는것만 아니라면 그언니도 언니앞에서 비교되서 맘상할까봐 조심하는거 같으니 그냥 맘 비우시는게 원래 잘되는때가 있고 안되는때가있는데 지금 안된다고 남하고 비교하면 스스로 더 힘들어요 사람맘이 완전 비우긴 힘들겠지만 언니도 좋은때가 오면 잘될거에요
버블 7
· 23.07.22. 01:20
힘들다하는친구보단 그런친구가 좋은데 돈 받는만큼 일하는거에요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일할땐 진상새끼만나도 그냥 지나간다생각하고 돈만 벌면되는데 스폰받는것도 진짜 스트레스 엄청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