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감사합니다ㅠㅠ 마음이 정말 답답하네요 에휴.. 그리고 자꾸 아빠라는 인간이 저보고 타지에서 여자 혼자 몸 조심하라고 부모니까 걱정한다는데ㅋㅋㅋ 지가 저한테 어렸을때 한 짓은 기억도 못하나봐요
티비보면서 여자 성희롱 한거, 18살짜리 여자 데리고 와서 살고 싶다고 수십번 말한거, 언니가 피부샵에서 일하다가 변태ㅜ아저씨한테 성희롱 당한거 이야기하니까 남자는 여자가 만지면 그런쪽으로 생각이된다는둥 헛소리힌거 등등.. 본인이 더러우니까 딸도 그럴거라고 생각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