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도 예쁘고 돈 잘벌만 하니까 질투도 안나는데 같이 어울리기에 취미나 쇼핑 면에서 내가 무리해야 할 때가 있긴하다보니 가끔 좀 비교되서 비참… ㅋㅋㅋㅋ 옷이나 머리 스타일에 따라 초이스 갈리는 나처럼 그런 스트레스 일일이 안받아하는것도 부럽고… 몇명은 이미 몇년전에 텐가서 업종 공감도 덜되고 ㅠㅠ 그래도 이뻐서 보기만 해도 기분좋아염
버블 1
· 21.12.22. 00:40
다들 스테디한 정석미인이죠? 부럽다ㅠㅠ전 만년 중띠기..ㅠ
버블 3
· 21.12.22. 00:50
정석인지 아닌지 자주 봐서 잘 모르겠는데 같이 해외 나갈때 공항직원도 외국가면 카페직원도 연예인이냐고 물어보고 그래요 저빼공 ^^ ㅋㅋㅋ ㅎㅎㅎ
버블 2
· 21.12.22. 00:42
저도 몇몇 있는데.. 괜히 부럽고 하지만 이해되고 ㅜ 그 마음 알거같아요
버블 4
· 21.12.22. 00:53
저같아도 내가 남자면 좋아하겠다 싶다가도 솔직히 부러워요 ㅋㅋ 근데 친구들 덕에 같이 손님들 남자들 만나면서 용돈 받을때도 있고 저한테 친구들이 돈도 잘쓰고 부담 가지지말라고 하는 등 다들 착해서 덕도 많이 보다보니 고맙고.. 감히 질투하자니 너무 못된 맘인거같아요… ㅋㅋㅋ
버블 6
· 23.02.8. 16:59
질투하면 친구못하죠ㅎㅎ지금처럼 잘지내십쇼
버블 5
· 21.12.22. 16:38
그래도 나보다 못나가는 사람보다는 잘되는 사람이 훨씬 나아요ㅠ 자극받아서 동기부여되고 선의의 경쟁심으로 친하게 지내면 같이 성장할 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 나한테 시기심 묘하게 드러내면 언제 통수치지는 않을까 친하게 지내면서도 찝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