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기한게 가게에 꽂힐만한 그런 애들이 있어요? 존나 내눈엔 미생물들인데…가게 다니면서 가게사람한테 떨리고 호감 느끼고 눈길 갔던적이 단 1도 없어서 존나 싱기
버블 2
· 25.04.27. 00:58
@버블 1 저도요 그냥 남자로도 안보이던데
버블 3
· 25.04.27. 01:00
@버블 2 일한지 얼마 안됐음 저럴수있음….
버블 1
· 25.04.27. 01:04
@버블 3 그런거면 가게 하나 잃겠넹..쟤랑 자봤는데 가슴이 어쩌구 저쩌구 맛이 어쩌구 저쩌구..실제로 저러는거 들었어여 아대에서..ㅋㅋㅋㅋ에휴 자지런한 새끼들
버블 4
· 25.04.27. 01:04
@버블 1 언니 눈이 객관적인거.. 없긴해요 ㄹㅇ
글쓴버블
· 25.04.27. 01:16
@버블 1 하 저도 첨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ㅈㄴ모르겠어요 그냥 좋아하는 마음 즐기면서 출근할려구 돈이라도 버니까..
버블 1
· 25.04.27. 01:26
@글쓴버블 그러다 눈치채고 그러다 술김에 자고 그러다 가게 하나 잃고 그러다 딴가게를 가도 연결되어 있어서 내 얘기 알고 있나 눈치 존나 보이는거에요..언니들이 하지 말라는거엔 다 이유가 있는 법.
버블 5
· 25.04.27. 01:17
전 담당 좋아해서 옮겻어요 끝이 보이는 짓은 하지마세요..
글쓴버블
· 25.04.27. 01:18
@버블 5 헐..근데 좋아하면 보고싶어서라도 츌근 열심히 하게되자나용 구럼 돈이라도 버니까 오히려 좋은거라고 생각하는중 ㅠㅠ 일에 질려서 출근 안 하는 언냐도 봐서..
버블 5
· 25.04.27. 01:29
@글쓴버블 언니도 혹시 담당을 좋아하는거에요??? 근데 보고싶어도 3인1조고 가게에 잘 없어요 ㅠ 그래서 더 열받음 가게서 데리고 잇는 가씨들도 많고 질투 폭팔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저는 옮김
글쓴버블
· 25.04.27. 01:38
@버블 5 저눈 담당은 아니구 지금 다니는 가게 다른 팀 1부에요.. 취향저격 꽂혀서.. 난 3부에도 보구싶은데 항상 일찍 가는거 같아서 아쉬움ㅠㅠ 근데 또 소문이 너무 안 좋음 ㅠ 언니는 아예 가게를 옮겨버렸구나ㅠㅠ그 담당오빠는 잘생기셨나봐용..질투폭발이라니.보고싶을때 어케 견뎌요??….
버블 5
· 25.04.27. 01:59
@글쓴버블 아뇨 가게는 잘맞아서 담당을 바꿧어요 ㅜ 바꾸고 아직 나가진 않앗는데 마주치면 너무 어색할듯해요 저한테 잘해주긴햇어서.. 잘생기지 않앗어요 그냥 사람이 착해요 이해심도 많고 그거에 좀 좋아져서 ㅠㅠ 솔직히 지금도 보고싶고 그런데 뭐 일하다보면 좀 무뎌지는 날이 오겟죠 모 ㅠㅠ 천년만년 좋아할수도없고ㅠ
버블 6
· 25.04.27. 01:19
좋아하는 맘 즐기면서 출근 열심히하면 돈도 벌고 좋지 뭐 근데 만나진 마세여... 걍 지금 그 감정 즐겨버려...
글쓴버블
· 25.04.27. 01:22
@버블 6 넵 나만 좋아하는거 같아서 좀 힘들긴 하지만 그냥 짝사랑도 즐겨서 출근 열심히 해서 돈이라도 벌라구ㅎㅎ어차피 돈이 남자나! 우리 언니 돈길만 걸어욤
버블 7
· 25.04.27. 01:59
일하면할수록 우물안개구리가 되어서 없던 생각도 만들어지게되는고 ㅠ
버블 8
· 25.04.27. 04:32
저도 ㅅㅂ 지금 이래요 ㅠㅠㅠ
글쓴버블
· 25.04.28. 02:26
@버블 8 언니 누구에요???
하 다 모르겠구 구냥 좋아할랭.. - 익명 커뮤니티
하 다 모르겠구 구냥 좋아할랭..
남들이 모라고 하든 지금 내가 완전히 그 오빠 매력에 꽂혀버려서..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ㅠ 내 취향 저격… 진짜 스치듯이라도 보고 싶어서 출근하고 싶을 정도… 어차피 보고 싶다고 출근 잘 하게 되면 돈도 버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