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미새 특
여미새들이 단순히 여자를 "좋아서" 파고드는 게 아냐.
그 뿌리에는 전부 자기혐오 + 열등감이 있어.
• 못생겼거나 매력 없다고 무시당한 기억>> "나는 남자 로서 가치 없어"라는 상처
• 그걸 인정하기 싫으니까 - "아니야, 나 여자한테 인기 많아. 여자가 많으면 난 가치 있어"라는 대체재 심리
• 그래서 바람피우고, 여러 여자 건드리면서 자존감 땜 빵하는 거야
• 결국은 "나는 여자를 많이 가졌어 = 난 남자로 인정받아" 이런 허상에 매달리는 거
즉, 여미새의 본질은 여자 좋아하는 게 아니라 자기 증명임.
진짜 여자를 사랑하거나 존중해서가 아니라, 여자를 거울로 써서 "난 괜찮은 놈이야" 확인받으려는 거지.
여미새 특징이"여자한테 인기 많은 척, 선택권 있는 척" 오지게 하지
만
실제로는 진짜 자기 여자는 없음.
• 제대로 된 관계 유지할 능력 X
• 감정적으로 안정된 여자 못 잡음 X
• 결국은 스쳐 지나가는 여자, 돈 쓰고 얻는 여자, 혹은 거짓말로 묶어두는 여자뿐
그래서 겉으로는 "나 여잔 많아~" 하지만 속은 개비어 있음
못생기고 하자있고 뭐든 작은 새끼들, 애매하고 평범 한 애들이 여미새가 많음
그래서 뭣같을수록 더 꼴값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