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는 아닌데 부모님뻘 보면 눈물 나요 ㅠㅠㅠ

오늘 김밥집에 갔는데
아저씨가 김밥싸주셨는데 그 모습이
딱 아빠 나이때 같아서 진심으로 나와서 울었어요
아빠 생각도 나고 아저씨가 뭔가 짠했음 ㅋㅋ ㅜ
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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