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정답이네요.. 아니 무슨 헌팅포차랑 클럽에서 만난 것도 아니면서 진짜 뇌에 우동사리가 꼈나 다들 밥먹자 술먹자 사귀자는 입은 존나게 잘 벌리면서 지갑은 오지게 안 벌리는 역병이 도는듯요
버블 1
· 2월 24일 21:22
@글쓴버블 걔네들 마인드는 딱 이거에요 ㅋㅋ 술값에 티씨도 지불했으니 가씨랑 친해졌고 이정도면 다음에 밖에서도 만날수있지 라는 오만함 ㅋㅋ 가씨를 직업으로 일하는 사람으로 생각 자체를 안하니까 가씨의 시간이 즉 = 돈 이라고 생각을 안함
글쓴버블
· 2월 24일 21:27
@버블 1 와.. 언니 개천재다 진짜 마인드 들어보니 존나 오만하네요..
버블 1
· 2월 24일 21:31
@글쓴버블 그래서 항상 언니들이 강조하는 외티 만나기 전에 꼭 선불 받아라 만나자고 하면 외티 얘기부터 해라 이건 공식임
글쓴버블
· 2월 24일 21:49
@버블 1 그쵸 글고 천만원은 발라줘야 밖에서 밥먹을까 술먹을까 사귈까가 그때부터 고민이 시작되는건데 가게에 한 번 두 번 세 번 꼴랑 몇시간 찾아와놓고 그 지랄하는 날파리들 볼때마다 열불이 터져요 거지가 너무 싫은건가 돈없는 새끼들은 자기 주제랑 위치를 알고 입이라도 닫았으면 좋겠어요 진짜 나불거린다고 다 말인줄 아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