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언니ㅋㅋ 제가 분리수거장 바로 앞에 창문 둔 반지하 살았는데 새벽 분리수거로 깬적도 없고 그 시간에 깨어있었어도 그 소리에 거슬린적도 없어요. 소리에 민감한거면 첨 방 구할 때 최소 3층이나 지정 분리수거일이 있는 방을 잡는게 맞죠ㅋㅋ 청소기 소음이랑 분리수거 소음이랑 애초에 데시벨도 다르고 소음 발생지의 위치도 다른데 비교를 굳이? 언니는 새벽에 화장실도 가지 마세여. 그거 물소리 ㅈㄴ 거슬리니깐ㅋㅋ
버블 3
· 4월 2일 06:13
@버블 3 그리고 그 소음으로 인해 민원이 들어왔으면 정중하게 말하는게 배운 사람들이지, 냅다 윽박지르는건 못 배운 사람들이나 하는거죵ㅋㅋ 이런 기본적인 것도 알려드려야 해요? 글쓴 언니가 미숙해서 그랬다고 쳐도 배려는 한 사람만 하는게 아니잖아요. 관리인도 배려하면서 말했으면 글쓴언니가 이렇게 글 안 쓰죠.
버블 2
· 4월 2일 06:14
@버블 3 하 왜 나한테 지랄이세요 ㅋㅋ내가 뭐라했냐고요 다른사람들은 시끄러울수있으니까 그럴수있다한거지 내가 관리인도 잘한거없다했잖아요 ㅡㅡ
그경비원이 개병신인데요;; 와 죽방마렵네요 저같음 왜 지랄하냐고 나이고머고 청소관리나 똑바로하라고 뭉개놈여 욕하고소리지르고???!!?? 돌았네요 완전;; 저 사는 오피스텔은 매일 오전에 외부업체에서 건물청소해주는곳이라 24시간 개방이라 새벽이고 낮이고 언제나 분리수거 하거든요. 맞은편 오피스텔은 경비원이 있는데 지정분리수거일이 있더라구요 그것도 아닌데 지랄한거면 진짜 노인네가 노망들었나;;
버블 6
· 4월 3일 14:47
여기 댓글들 왜 이러지 .. 새벽에 소리지르고 건물안에서 시끄럽게 한것두 아닌데 분리수거가 뭐가 문제가 됨? 분리수거 얼마 안걸린다해도 새벽밖에 시간 없을수도 있지 관리인이 잘못한거 백번 맞는데 건장한 남자가 그랬어도 빽빽 소리질렀을까 저였으면 역으로 관리나 똑바로 하라고 소리 질렀을거 같은데 새벽에 하지말라고 법으로 정해진것도 아닌데 그렇게 큰 피해가 가는것도 아닌데 여자가 새벽에 분리수거 하고 있으니 분풀이가 필요했나 별것도 아닌걸로 트집잡고지랄이네 하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