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경험자에요 ㅋㅋㅋㅋ...사이즈가 안나왔던건 아닌데 실장이 자꾸 고백하고 하룻밤 같이 있자 ㅇㅈㄹ 해서 거절했거든요 그만두려는차 딱 넘김 ㅋㅋㅋㅋ저는 대놓고 실장이 문열어봐 해서 열었는데 경찰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그래놓고 변명 존나게 함 다른언니는 이미 예전에 단속을 몇번 맞았다는둥 어쩔수 없었다면서 더 대박인건 그후에 그 실장이랑 존나 친했던 다른 가게 실장이 모르는척 같이 일하자고 연락와서 욕하고 차단박았었네요 이것도 스토리가 길지만 그 둘이 거진 짜고친거 ㅋㅋ 부산이었고 이게 오래된일인데 최소 5년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