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제의 여러번 받았는데 밖에서 도대체 같이 어떻게 다녀야할지 상상이 안되고 얘랑 어떻게 자지? 생각이 들어서 다 거절했는데요 이제 곧 은퇴랄거라 2-3명정도 잡아놓고 은퇴하고 싶은데 ㅜ 지금 스폰제안 2명 들어온거 있는데 1번: 건설회장 나 그만둘거라는거 알고(얘기하지말걸 ㅅㅂ) 달에 500 필요한거 다 해준다고 함(집 차 가게 등) 표정 개썩으니까 12월달에 3천 주고 시작하쟤요 3천 일시불+달500, 필요한거 지원 결혼생각 있다고 하니까 남친 생기면 놓아준다고 이야기 하래요 매너있는 아재느낌 스폰받으면 같이 해외여행 다녀야함 생각만해도 기빨림… 2번: 달 1000 + 생활비카드(피부과 운동 쇼핑 등등) 근데 여친 이미 있고 세컨으로 가볍게 만나자고 함 일주일에 1번 - 밖에서 만나지만 않으면 ㄱㅊ을것같은데 오마카세가고 공연가는거 존나 좋아해서 같이 돌아다녀야할듯
비위가 너무 약하고 사람들 쳐다보는 시선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상상이 안되서 ㅜ 고민중인데 언니들이라면 눈딱감고 스폰 받을 것 같아요? 둘다 스폰으로 두면 돈걱정은 안할것같은데 강남쪽에 지인 많이 돌아다녀서 스폰이랑 데이트하다가 마주치면 바로 화밍이고 자살각임 ㅜ
버블 1
· 25.12.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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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12.24. 14:26
@버블 1 웅니 3천먼저 받고 달 500받고 집.차.가게 일단 말고 1-2개월 간보다가 잠수타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