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도하면서 진상만나니까 노래디제이하고싶다..
이렇게 가슴만짐당하고 말진상당하고 인격모독당하면서 한시간에 5만원 받을빠에야 맘같아서는 가라오케,하퍼 디제이 하면서 한방에 2.5 0.5때고 2받는다 하면 10방 노래 부르면 20인데…
그치만…노래 간당간당하게 통과할정도만 되고…디제이치고 잘하는거도 아니어서
디제이로 막상 서서 부르려고 하면 잘 불러야한다는 압박감때문에 긴장되 미치겠고…
아가씨로써 노래부르면 못해도 되니까 그냥 안떨고 부르는데
내가 진짜 얼른 살빼서 비강남 하퍼 가서 돈 많이 모은다음 (여유자금없으뮤)
노래 실력도 키워서
적어도 아가씨라고 막대하지않는 디제이를 해야지
근데 또 디제이 하면 맨탈 개복치라서 엄청 긴장하고 ,,,
ㅈㄴ 행동 느려서 마이크세팅도 버벅거리겠지
하 난 왜캐 개찐따일까…
아가씨일도 맨탈만 키우면 될탠데 맨탈 얼른 탄탄해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