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한테 돈은 뜯어내고 싶고 근데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손님한테 끌려 다녔던 적이 있었음;;; 씨발 내가 진짜 뭘 몰라서 그때 너무 순수했어서 그러다 어거지로 ㅅㅅ 한 적도 있었고 아 존나 좆같네 옛날 생각하면 이렇게 좆같음을 거듭해 지금 흑화해서 뭐 하자- 돈 얼마 줄건데? 밥 먹자- 외티야? 나가자- 외티는 나 두 배 받아 진짜 자동 반사임 언니들은 저처럼 소중한 몸 개더러운좆한남새끼한테 끌려 다니지 마세요 제발ㅠㅠㅠㅠ
버블 1
· 4월 27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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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7일 20:07
@버블 1 ㄹㅇ 진짜 하 한남들은 그 순수를 노려서 계획 범죄인 건데 우린 범죄 당한거임
버블 2
· 4월 27일 20:10
저도 너무 순수해서 큰일이에요 ㅠ 막 끌려다녀요 ㅠ
글쓴버블
· 4월 27일 20:11
@버블 2 그러지 마세여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셈 알면서 끌려 다니는 건 ㅂㅅ인거에요 알면 그만
버블 3
· 4월 27일 20:11
@버블 2 여기에 언니들이 글을 몇개를 올려주는데도 끌려다니는거면 멍청한거에요 .... 정신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