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 5년차인데 전 자주 짤리는거 같아요 한번은 ㅇㅍ에서 오럴안해줬다고 컴플레인 들어왔다고 짜르고 한번은 ㅇㅍ에서 콘 몰래뺀새끼한테 신고하니마니 해서 100만원 뜯어냈다는 이유로 짤리고 어제는 ㅅㅇ이고 2주가량 일했는데 손놈들 반응이 너무 안좋대요. 뺀찌도 없고 잘만 받고 나갔는데 재방문률이 너무 없다고 단한사람도 없다고 손놈들이 못생겼다 한대요. 사실인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문뺀놓고 나가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리고 객관적으로 저 못생기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싶어서 점보면서 상담했더니 제가 좀 어려운 사람처럼 그런 분위기가 느껴져서 불편하대요 근데 그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여자 남자 보는 눈 다르다고는 하는데.. 저 성형하고나서부터 이래요. 전 정말 모르겠는데 뭔가가 결정적으로 바꼈나봐요 분위기같은게.. 너무 속상해서. 이제 앞날이 캄캄해서 어제 술먹고 뻗었네요. 이대로면 어딜가든 또 이런취급받을거같은데.. 손놈들도 안좋아하고 뒷말 나오고.. 저 강제적으로 화류 그만둬야되는 상황인가 싶어요 ㅠ
저 가게에서 짤렸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6.8. 17:43
인상이 너무 쎄보이시는거 아니에요? 흠 자주 짤리고 지명이 단 한명도 없다면 본인 문제 맞는거 같아요 좀 더 상냥하게 일해보눈건 어떠세요?
버블 2
· 24.06.8. 17:44
서비스직이다보니 어느정도 상냥함은 갖춰야하는데.. 저도 일 못하는편인데 가게에서 짤린적은 없었거든요
버블 3
· 24.06.8. 17:45
헉 그정도 짤리는거면 언니 문제가 좀 큰거같아요 저는 8년 남게 일해도 짤린적은 없어요 얼굴도 안이쁘고 안날씬하지만
진짜 대놓고짤린거면 손님 컴플이 한두번이 아니었단건데 언니가 대할때 표정말투에서 손놈새끼 싫은티 일하기싫은티 팍팍냈거나 아니면 하드스웨더라도 마사지를 겁나 못하고 대충했거나예요
버블 9
· 24.06.8. 18:15
ㄱㅌ여서 가스라이팅당하는듯
버블 10
· 24.06.8. 18:31
언니가 객관적으로 못생기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이유는 성격이라고 봐요 본문만 보면 기타 업종 같은데 기타 업종 손님들은 상대적으로 더 찐따가 많고 그래서 앞에서는 말못해도 후기를 안좋게 말한거 아닐까요? 찐따들일수록 여자가 자기보다 쎄거나 상냥하지 않으면 무섭게(?) 느끼는듯요 ㅜㅜ
버블 12
· 24.06.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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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4.06.8. 18:56
알 거 같은데.. 점 볼 게 아니라 언니 성격때문이에요 200퍼센트ㅋㅋ 글 읽어보니까 언니는 돈 요구 잘하는 스타일일 거 같고 손님들한테 돈돈 거리는 거에 비해서 친절함 없고 같은 말을 해도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하잖아요? 말투 문제에요 그니까 기타 사장이 자를 때 너 못생겼대 이런 소리를 대놓고 하죠 언니가 그만큼 짜증나게 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