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일하다 서울와서 일하는 언니 있어여?
전 지방 7.5 서울 2 토탈 10년짼데여
너무 힘들어요 손님은 훨씬 편하거든요 나긋나긋하고
머어차피 일이니깐 근데 아가씨들+업소실장 사장들이랑 안맞아요..ㅜ그 머랄까 내지역 문화?분위기?랑 달라서
내가 하는말이 ㅇㅇ이면 고향도 ㅇㅇ으로 받아드리고 훈훈결말인데
서울에서 ㅇㅇ말하면 ㅎㅎ로 알아들어서 소통에 좀 오해가 생기기도 하는거 같구 고향엔 아가씨들끼리 친목아니더라도
암묵적의리같은게 있는데 서울은 먼가....아가씨들끼리 꼭 그런건 없고 사바사같아요 먼가 어렵네요 ㅜㅜ
제가 여기 맞춰야하는건맞는데 잘안되니까 내가 꼰대된거같고사회성이 심각하게 결여됐구나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