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ㄱㅊ았던 손방 그냥 단체 대학교과 동창모임방인데 그냥 말하자면 의과대 의사방들이었음 다 건전하게 카페베네만 하고 다른 손이 나한테 뜬금없이 팁까지줌 내 파트너손이랑 얘기를 하는데 내가 지금 지방 사는데 곧 서울 가서 몇개월 이내로 자취하고싶다했는데 꼭 이루길바란다고 응원한다했는데 그냥 그게 왜이렇게 힘이 나고 기분이 좋았는지 몰겠어요 자취해야 암튼 부모님이랑 사이도 더 좋아지고 삶에 좋다는식으로 말했는데 그냥 제꿈을 응원해주는방이라 기분 좋았나봐여
버블 1
· 6월 15일 22:51
굿
버블 2
· 6월 15일 23:19
저도 입문한지 얼마 안됐을때 친한사람들이랑 방 같이 들어갓는데 일한지 얼마 안됐다 얘기하니까 앞으로 정신나간 이상한손님둘도 많을거다 이 일에 오래있진말고 오늘은 구래도 좋은방에 있다가 가라면서 손님3명중에 뭐 하나 진상 하나없고 입문때고 겁많이먹었을때라 뭔가 기억에남네요..